AI와 함께 익히는 C# 문법
별도의 기초 문법서를 선행하지 않아도, AI와 Unity로 코드를 만들고 실행하며 C# 기초 문법을 맥락 속에서 익힙니다.
기획자나 그래픽 직군이 AI로 코드를 만들면 프로그래밍 문법을 전혀 몰라도 될까요? 시작은 쉬워졌지만, 원하는 결과로 이끌고 오류를 바로잡는 힘은 아는 만큼 더 선명하게 보입니다.
이 강의는 AI 없이 문법부터 외우는 수업도, AI가 준 코드를 그대로 복사하는 수업도 아닙니다. Unity 6와 C#을 기반으로 AI를 페어 프로그래머로 두고, 질문하고 만들고 실행하고 검증하는 과정 안에서 문법과 객체지향 설계를 배웁니다. AI와 Unity로 바로 실습하며 C# 기초 문법을 익히기 때문에, 별도의 기초 문법서를 먼저 공부할 필요가 없습니다. 개발 경험이 없는 직군도 Mermaid로 생각을 설계하고 “왜 이렇게 동작하는지 설명할 수 있는 개발자”로 나아가는 새로운 방식의 게임 개발 강의입니다.
AI가 짠 코드를 읽고, 설계하고, 통제하는 Unity C# 게임 개발 AI가 코드를 대신 짜주는 시대, 개발자의 가치는 "무엇을 만드는가"가 아니라 "AI가 만든 결과를 얼마나 읽고, 검증하고, 책임질 수 있는가"로 결정됩니다. 이 강의는 24년 경력의 현업 게임 개발자가 Unity와 C#을 기반으로, AI에게 끌려다니지 않고 AI를 무기로 쓰는 개발자의 판단 기준을 실습으로 정리합니다. 개발 환경 설치부터 객체지향 설계, 그리고 AI와 소통하는 우리만의 설계 규격(Mermaid)까지 — 설계하고, 요청하고, 읽어내는 개발 사이클을 저와 함께 반복 연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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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도의 기초 문법서를 선행하지 않아도, AI와 Unity로 코드를 만들고 실행하며 C# 기초 문법을 맥락 속에서 익힙니다.
Hello World부터 Player–Enemy 전투 로직, 거리 기반 경고 이펙트까지 직접 손으로 완성합니다.
Mermaid로 클래스를 설계하고 AI에게 구현을 맡긴 뒤 결과를 읽어내는 워크플로우를 체득합니다.
실제 AI의 판단 실수 사례를 분석하며 왜 틀리는지, 어떻게 질문해야 하는지를 현업 개발자의 눈으로 배웁니다.
AI가 문법 학습을 대신하는 것이 아니라 학습 속도를 높여 줍니다. 필요한 문법을 바로 질문하고 코드로 확인한 뒤, 결과를 읽고 고치는 AI 페어 프로그래밍으로 개발자의 판단 기준까지 함께 익힙니다.
Mermaid로 클래스와 책임을 먼저 정의합니다.
설계 규격을 바탕으로 AI와 구현을 진행합니다.
생성된 코드를 읽고 질문하며 직접 검증합니다.
말로 설명하는 개발이 아니라 화면에서 실제로 동작하는 결과로 확인합니다. 설계한 내용을 AI와 함께 코드로 옮기고, AI가 만든 코드에 “이 멤버는 왜 public이지?”라고 물으며 읽고 책임지는 습관을 익힙니다.
영상별 핵심 정리 노트 — 준비 중
강의에서 사용한 프로젝트 예제 — 준비 중
강의와 이어지는 개발 로그
강의로 만든 게임 플레이